2022년의 첫 지름샷(?)
2022.03.04 14:28

재료들은 대체로 한번에 왕창 몰아 사기 때문에 주로 신학기 세일기간까지 기다린다.
이번에도 새학기 세일 시작하자마자 (밤 12시 땡!) 바로 결제~
특히나 필요한, 부족한 물감이 많았어서 미리미리 장바구니에 담았다.
혹시나 품절된 게 있을까 걱정했는데 역시나 품절 색상이 있었고, 아티스트 대신 1980으로 대체했으나 그마저도 품절.
150미리를 포기하고 37미리로 필요 수량을 담았다.
그 색상은 프러시안 블루 (PRUSIAN BLUE)
(프러시안 블루는 안료 특성이 있으니 다음에 다시 언급하는걸로..)
그리고 쌓아놔도 늘 부족한 화이트. 그외 기본 컬러들 위주로 구매했고 조금씩 쓰는 특별한 색상도 작은 사이즈로 구매했다.
지난번 미디움들은 언박싱이랍시고 영상을 찍었는데 이번에도 똑같이 찍기는 좀 그래서 사진으로 대체.

이런식으로 3박스가 왔다
물감을 쌓아놓으니 조금 든든하다!!
근데 솔직히 조금 더 사고 싶었지만 덜 욕심 부렸다.